미국 시애틀&휴스턴 집회
2026 표어
2025 드림
서울성전 건축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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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AID
 
Cover Story
지난 9일 진행된 ‘청주 무심천 전도집회’ 는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높고 푸른 하늘과 시원한 천이 흐르고, 거기에 총회장 목사님의 메시지가 선포되는 장면은 마치 갈릴리 바다 근처 팔복산에서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펼치시던 그 성경의 한 장면 같았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팔도에서 성도들이 합심하여 영혼들을 전도하여 무심천 광장을 가득 채웠다. 무심천 주변 도로는 집회에 참석하려는 차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그야말로 소도시 청주가 성령으로 발칵 뒤집혔다. “저는 절을 지어놓고 무당을 불러 굿도 하고, 친한 고모님을 보살로 섬기던 사람이었습니다. 방배동에서 하는 사업마다 잘되고 부자로 이름을 날리면서 부족함 없이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제 빌딩에 세 들어 있...
꽃을 키우면 벌과 나비가 날아오고 겸손하면 존귀와 평안이 따라온다
(이시대 목사)[주일]-2026.10.18
고난이 멋진 추억담을 만들어 주더라-범사에 감사하라
(이초석 목사)[수요]-2026.10.07
내가 살아야 미래가 있다, 자존심을 버려라(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이초석 목사)[주일]-2026.10.04
행복하게 살기 원하면 마음이 맞는 자와 살아라(신발이 편해야 명품이다)
(이초석 목사)[주일]-2026.09.27
약속을 생명처럼 귀히 여기면 반드시 엄청난 보상이 따라온다
(이시대 목사)[주일]-2026.09.27
주여 어느 때 나를 보셨나이까-그때 너를 보았노라)
(이초석 목사)[수요]-2026.09.23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알라(경고를 무시하면 경고도 우리를 무시한다)-아산 전도집회
(이초석 목사)[주일]-2026.09.20
 
Cartoon
1379호 만화
지혜의 말씀
마태복음 13장 44절
Text 주일설교
흥남 철수는 6·25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이 북한 흥남항에서 철수하면서 약 10만 명의 피란민을 구출한 사건입니다. 1950년 12월, 중국군의 참전으로 국군과 유엔군이 후퇴하게 되자 수많은 북한 주민이 공산정권의 박해를 피해 흥남 부두로 몰려들었습니다. 누군가 흥남 부두로 가면 살 수 있다는 말을 퍼트렸던 것입니다. 흥남항에는 철수해야 할 군인과 군수물자가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선장은 화물을 내리라고 지시하고는 공간을 확보하여 무려 14,000명의 피란민을 태워 남쪽으로 탈출시켰습니다. 배는 성탄절인 12월 25일에 거제도에 도착...
 
붕우칼럼
볕이 잘 드는 마당 한편에 꽃씨를 심고 정성껏 물을 주었다. 시간이 지나니 싹이 나고 줄기가 나더니 어느새 꽃이 피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신기하게도 벌과 나비가 어디선가 날아든다. 아니 이 작은 꽃에서 얼마나 향기가 난다고 벌과 나비가 꽃향기를 맡고 날아온다니. 굳이 쫓아다니며 붙잡을 필요가 없다. 우리 가정도 이와 같지 않을까? 각자의 바쁜 삶에 쫓겨 뿔뿔이 흩어진 가족, 같은 집에 살지만 마음은 따로따로인 가족, 어떻게 하면 모여들게 할 수 있을까? 그건 집안에 웃음꽃을 피우면 된다. 웃음꽃이 피면 자연스레 벌과 나비가 찾아오듯, 떠났던 가족들의 마음....